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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낚시·등산·헬스 소비 늘었다.

2021년 새해를 맞는 기분은 예년과 사뭇 다르다. 코로나19 사태가 길어지면서 피로와 무력감이 쌓이고 있다. 그렇다고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는 설렘과 자기결심이 없는 것도 아니다. 이런 상반된 심리는 물건 구매 성향에서도 뚜렷하게 드러났다. 낚시용품 거래 3배 증가 4일 중고 거래 플랫폼 번개장터가 2021년 1월 거래 데이터를 분석해보니 사람들의 관심이 가장 많이 쏠린 분야는 운동과 취미활동이었다. 평화로운 자연 속에서 건강과 마음을 동시에 회복할 수 있는 ‘낚시 및 캠핑’ 부문에서 1월 한 달 간 약 5000건이 거래돼 지난해 1년 전보다 136%가 넘는 증가율을 보였다. 특히 낚시 부문은 지난 한 해 꾸준히 거래량이 증가했는데, 새해에는 낚싯대·낚시바늘·낚시용릴 등 공통장비 거래 건수가 3배가 훌쩍 넘는 243%, 바다낚시 장비도 111% 증가했다. 자료 : 번개장터 사회적 거리두기 이후 유독 각광받는 ‘등산’ 용품도 한겨울 날씨에도 불구하고 1년 전보다 거래건수가 71% 늘었다. 등산모자·겨울장갑·등산가방 등 등산잡화는 127%, 등산화는 103% 거래가 늘었다. 옷 중에서는 여성 등산복 거래가 63% 증가해 두드러졌다. 번개장터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소소한 성취를 SNS에 적극 공유하는 젊은 층의 트렌드와도 관련이 있어 보인다”며 “어려웠던 지난해를 겪으면서 새해엔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면서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취미가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소아 기자 lsa@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걱정과 다짐 뒤섞인 새해, 낚시·등산·헬스 소비 늘었다

arrk97 작성일: 2021-02-05 조회:45

2021년 1월~ 2월 금어기 안내

​ <2021년부터 변경된 1월~ 2월 금어기 안내> ※ PDF 다운로드는 첨부파일을 확인해 주세요~!

arrk97 작성일: 2021-01-25 조회:69

울산 앞바다 대구 금어기 1월 16일~2월 15일까지

수산자원관리법 개정 포획금지기간 변경 기존 3월 한달에서 1월 16~2월 15일까지로 금지체장은 30cm에서 35cm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대구 금어기가 시작됨에 따라 울산시가 지역 위판장과 항포구를 중심으로 구군 합동단속에 나선다. 17일 울산시에 따르면 올해부터 수산자원관리법이 개정 시행됨에 따라 대구의 포획금지기간은 당초 3월 한 달간에서 1월 16일~2월 15일까지, 포획 금지체장은 30cm에서 35cm으로 변경됐다. 울산시는 지난해 10월부터 포획 금어기·금지체장 홍보물을 제작해 어촌계, 어업인 단체를 중심으로 집중 홍보해 왔다. 적발 시 위반자는 수산자원관리법에 따라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겨울철 울산 앞바다에서 대구가 많이 잡히지만 산란기 보호와 수산자원의 남획 방지를 위해 준법 조업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ulsan@fnnews.com 최수상 기자

arrk97 작성일: 2021-01-25 조회:58

잿방어·삼치·부시리 등 6개 어종 2020년 신기록...볼락 최대어는 35.5cm

낚시춘추가 주최한 2020 '낚시최대어상' 심사 결과가 발표됐다. 낚시최대어상은 한 해 동안 낚시춘추에 접수된 최대어를 인증하는 행사로 올해로 39년째를 맞았다. 이 행사는 낚시춘추에서 어종별 월간 최대어상을 수상한 고기 중 어종별 최대어를 선정하는 것으로,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월간 낚시춘추에서만 전문 심사위원단을 운영하고 있다. 공정성과 객관성 유지를 위해 주관사인 낚시춘추는 월간 최대어 기록만을 심사위원들에게 제출만 하며 심사 과정에는 개입하지 않는다. 심사위원들은 처음 보는 기록어 자료들을 일체의 주관 없이, 객관적인 잣대로 실측해 기록을 산정하기 때문에 공정성이 높다는 평가다. 올해는 민물 4개 어종, 바다 19개 어종이 최종 후보에 올라 경합을 벌였다. 바다낚시의 인기와 더불어 작년 한 해 기록적인 강우량을 보인 탓에 민물 부문은 최종 후보에 오른 대상어가 극히 적었다. 반면 바다 부문은 매년 다양한 어종이 최종 심사에 올라 대조를 이루고 있다. 심사 결과 민물 부문의 꽃인 토종붕어 부문에서는 김은태 씨가 보은 종곡지에서 올린 56.3cm 붕어로 연간 최대어상을 차지했다. 떡붕어 부문에서는 이규석 씨가 청평호 물미 수상 스키장 포인트에서 올린 52cm, 쏘가리 부문은 구자경 씨가 섬진강댐 밑에서 올린 48cm, 배스 부문은 김승겸 씨가 청도 성곡지에서 올린 63cm로 연간 최대어상을 수상했다. 민물 부문에서는 아쉽게도 역대 기록경신 어종이 없었다. 바다 부문은 총 6개 어종이 역대 기록을 경신했다. 삼치 부문은 황만철 씨가 포항 대보 해상에서 올린 125cm가 종전 기록을 1cm 앞서는 기록으로, 연어병치는 최병삼 씨가 마라도 해상에서 올린 93cm, 잿방어는 전영일 씨가 제주 영락리 큰산물 포인트에서 올린 152cm, 부시리는 양회진 씨가 여서도 해상에서 올린 161cm, 개볼락은 한인구 씨가 추자 밖미역섬 높담에서 올린 42cm, 대구는 송영우 씨가 울진 오산항 앞바다에서 올린 115.4cm가 역대 기록을 경신했다. 한편 가수 추가열이 작년 2월 21일 여수 연도에서 참돔 타이라바 낚시로 낚은 35.5cm 볼락이 연간 최대어를 차지했다. 자세한 어종별 최대어 기록은 아래 표와 같다. 제공=대한민국 NO.1 낚시채널 FTV(김승수)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rrk97 작성일: 2021-01-25 조회:65

스키장 막으니 얼음낚시터로 몰려…방역·안전관리 비상

호수 등 낚시터 출입제한지역 아니어서 사각지대 발열체크 없고 인근 식당 등 거리두기 준수 안 해 얼음낚시터 기타 시설, 마스크 착용 외엔 권고사항 춘천시 "제재 어려워 방역수칙 준수해달라고 당부   [춘천=뉴시스]장경일 기자 = 정부의 연말연시 특별방역대책으로 스키장 운영이 중단됨에 따라 이를 대신해 강원도 곳곳에 얼음낚시를 즐기려는 관광객들이 몰려 방역사각지대로 전락하고 있다. 지난 27일 춘천시 서면 오월리 춘천호에는 주말을 맞아 얼음낚시를 즐기려는 관광객들이 몰려들었다. 이보다 4㎞ 상류인 사북면 오월리에서도 호수 얼음이 완전히 얼지 않았음에도 낚시를 즐기려는 관광객들을 수십명 이상 볼 수 있었다. 이 지역에서는 호수 주변에 출입을 금지하는 문구가 버젓이 걸려있음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얼어붙은 호수 위에서 얼음낚시를 즐기는 이들이 여러 눈에 띄었다. 정부의 연말연시 특별방역대책에 따르면 내년 1월3일까지 주요 관광지의 출입이 금지되지만 호수는 이에 해당하지 않아 관광객 방문과 관련해 사각지대인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5인 이상 모임이 전국적으로 금지되고 있음에도 호수의 얼음낚시객들은 육안으로 봐도 수십명이 확인됐고 2m 이상 거리두기도 잘 지켜지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arrk97 작성일: 2020-12-28 조회:51

완도군, 24일부터 30일까지 낚시어선 출․입항 통제

(완도=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전남 완도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2월 24일부터 12월 30일까지 7일간 완도군에 등록된 낚시어선에 대해 조업 금지에 따른 출․입항을 통제하는 행정명령을 발동한다고 밝혔다. 최근 광주․전남 지역에서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타 지역 확진자가 완도군을 방문하는 등 외부 유입으로 인한 지역사회 전파가 우려되어 행정명령을 발동하게 됐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완도를 찾는 분들에게 불편을 드려 죄송하게 생각하며, 지금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의 안전이므로 코로나19 방역 수칙 및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완도군은 지난 3월 28일부터 29일, 4월 4일부터 5일(4일간), 9월 4일부터 6일(3일간) 낚시어선 조업 금지 행정명령을 발동한데 이어 세 번째로 행동명령을 발동했으며, 코로나19 지역 내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arrk97 작성일: 2020-12-28 조회:32

여수해경, 동절기 낚시어선·수상레저기구 특별단속 실시

  ▲여수해양경찰서는 동절기 낚시어선·수상레저기구 특별단속을 실시한다.(사진제공=여수해양경찰서) 출처 : 내외뉴스통신(http://www.nbnnews.co.kr)   전남 여수해양경찰서는 최근 낚시어선과 수상레저기구의 사고 증가로 인명사고 발생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동절기 낚시어선·수상레저기구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여수해경(서장 송민웅)에 따르면 지난 10월 수상레저기구 A호의 정박 중 침몰, 11월 낚시어선 B호와 C호의 좌초, 좌주사고 등 관리소홀과 부주의로 인한 해상사고가 다발함에 따라 인명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사전 예방활동 강화를 위해 이번 특별단속을 계획하게 됐다. 중점 단속대상은 ▲낚시어선의 영해외측 불법영업, 항만구역 내 낚시행위 ▲구명조끼 미착용, 음주운항, 정원초과 등 고질적 안전위반행위 ▲영업 중 선장의 낚시행위 및 안전요원 미승선 등 최근 낚시관리법 개정사항 등으로 경비함정 및 파출소, 해상교통관제센터(VTS) 등 모든 가용세력을 동원해 전방위로 단속을 전개할 방침이다. 오는 12월 5일 전방위 일제단속을 예고하고 있는 여수해경은 낚시어선협회와 동호회 등 관계자 합동캠페인과 함께 관련법규와 반복되는 안전위반 행위에 대하여 홍보·계도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여수해양경찰서 관계자는 “낚시어선과 같은 다중이용선박은 화재, 침몰과 같은 사고가 발생하는 경우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안전운항에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kps2042@hanmail.net 내외뉴스통신, NBNNEWS 기사 URL :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5921 출처 : 내외뉴스통신(http://www.nbnnews.co.kr)

arrk97 작성일: 2020-12-11 조회:45

목포시, 고하도‘2021년 어촌뉴딜300사업’선정

고하도‘2021년 어촌뉴딜300사업’선정/사진=목포시   전남 목포시는 정부가 추진하는 ‘2021년 어촌뉴딜 300사업’에 고하도가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어촌뉴딜300사업’을 통해 전국 300개의 어촌·어항을 현대화를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자 2019년부터 공모사업을 추진 중이다. 특히, 이 사업은 국·도비 보조율이 높아 올해도 236개 어촌·어항에서 신청해 최종 60개 대상지가 선정됐다. 시는 ‘고하도, 용오름 둘레길의 거점, 고하도 어촌 스테이션’ 조성으로 사업에 응모해 9일 최종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로써 2019년 달리도와 외달도, 2020년 율도, 선정에 이어 2021년 고하도가 선정돼 관내 유인도서 전체가 어촌뉴딜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 국·도비 301억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도비보조금 약 100억원을 포함 총 123억원을 2023년까지 고하도에 투입해 접안시설 및 물량장 확장, 어구보관창고 건립, 안전시설 설치 등 주민 실생활에 필수적인 생활밀착형 SOC를 확충하며 정주여건을 대폭 개선한다. 또한, 어촌관광 콘텐츠를 조성해 주민들의 지속가능한 소득기반 확충을 도모한다. 용오름 마루 조성, 고하도 트레킹 스테이션 조성, 진입도로 정비 및 마을 경관조성, 자전거 스테이션(고하도 타부러)조성, 바다체험낚시터 조성, 탐방로 정비 등을 추진해 현재 조성된 고하도 해안데크, 해상케이블카 등과 연계 관광이 가능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앞으로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주민, 관련 전문가, 공무원 등이 참여하는 어촌어항재생 지역협의체를 구성하고 사업대상지 지역주민 의견수렴,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기본계획을 수립해 내년 상반기부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김종식 시장은 “이번 사업을 원도심 도시재생사업 및 달리도·외달도 슬로시티 조성사업과 연계하며 추진해 시너지를 극대화시켜 고하도를 찾고 싶은 섬, 활력 넘치는 섬으로 만들어 나가겠다” 며 “중앙부처 공모사업이 최종 선정되기까지 시와 함께 잘 준비해준 지역주민과 김원이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님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arrk97 작성일: 2020-12-11 조회:62

제주 앞바다서 희귀 아열대성 '갈색망토보라문어' 발견…국내 두 번째

제주 앞바다에서 희귀 아열대성 해양생물인 ‘(가칭)갈색망토보라문어(Tremoctopus violaceus)’가 발견돼 제주테크노파크가 분석 중이다. 이는 국내에서 두 번째 발견이다.(제주테크노파크 생물종다양성연구소 제공)2020.12.10 /뉴스1© News1 제주 앞바다에서 희귀 아열대성 해양생물인 ‘(가칭)갈색망토보라문어(Tremoctopus violaceus)’가 발견돼 제주테크노파크가 분석 중이다. 10일 제주테크노파크에 따르면 지난 7월 말 제주시 동부두 인근에서 보라문어과에 속하는 (가칭)갈색망토보라문어가 발견됐다. 이곳에서 낚시를 하던 제주도민 부웅관씨(36)의 제보로 확보된 이 문어는 국내에서는 두 번째로 발견된 것이다. 국내 최초 발견은 지난해 8월 강원도 삼척시에서 어민 신고로 이뤄졌다. 당시 국내 미기록종으로 확인돼 이름은 가칭 ‘갈색망토보라문어’로 정해졌다. 제주테크노파크 생물종다양성연구소는 이번 제주 앞바다에서 발견된 문어의 전체 유전자 분석을 통해 갈색망토보라문어라는 사실을 확인한 뒤 학계 보고를 위해 추가 분석을 진행 중이다. 갈색망토보라문어를 비롯한 보라문어과 문어들은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의 적색목록집(Red List)에 관심대상종으로 분류돼 있다. 세계적으로도 매우 드물게 관찰되는 종으로 주로 대서양, 태평양 및 인도양 등 열대 및 아열대 해양에서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제주테크노파크는 기후변화로 인해 제주 바다 해수 온도가 상승하는 등 온난화 현상이 나타나면서 희귀생물종 발견이 심심찮게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용환 제주테크노파크 생물종다양성연구소장은 “육상과 달리 해양생태 모니터링은 조사 자체의 난이도가 높고 상당한 위험이 따르기 때문에 전문인력과 안정적인 예산의 뒷받침없이는 이루어지기 어렵다”며 “기후변화가 가져올 불확실한 생태적 위협을 사전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하루라도 빨리 해양생태 변화 모니터링을 통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gwin@news1.kr

arrk97 작성일: 2020-12-11 조회:42

바다낚시, 예약부터 승선신고까지 한 번에!!

바다낚시 예약부터 승선신고 까지 한번에~!!! 사용중인 바다낚시 예약앱으로 한번에 해결하세요!!

arrk97 작성일: 2020-12-11 조회:39

국립해양조사원 「온라인 바다낚시대회」 개최

국립해양조사원(원장 류재형)은 지난달 25일부터 오는 25일까지 1개월 간 요트와 낚시 등 해양레저 스포츠 활동을 즐기는 국민들을 위해 「온라인 바다낚시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바다낚시대회는 국립해양조사원이 운영중인 요트낚시정보도 어플의 커뮤니티 기능을 활용해 나의 요트 낚시 포인트, 획득 어종의 크기, 요트 낚시 노하우 등을 스마트 앱 상에서 경진하는 것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국민들과 요트와 바다낚시 노하우를 공유하고 해양레저 스포츠에 대한 관심과 호응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요트낚시정보도 어플은 요트항해와 바다낚시 등에 참고할 수 있는 바다속 수심, 지형, 수온 등의 정보와 함께 전국 연안의 요트항로와 낚시 포인트, 어종과 미끼 등에 대한 상세 정보를 제공하며, 특히 커뮤니티 기능에서는 국민들이 직접 요트 낚시 포인트와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어 해양레저 활동에 매우 유용하다. 오는 25일까지 등록된 게시물들은 내용의 충실도, 물고기 크기, 조회+추천건수를 합산하여 최종 1~7등이 발표되며, 대상(1명)에게는 100만원, 최우수상(1명), 우수상(1명), 장려상(3명)에게는 각각 50만원, 20만원, 10만원의 온누리 상품권이 주어진다. 국립해양조사원 관계자는 “이번 온라인 바다낚시대회를 통해 요트낚시 정보도 어플의 활용이 확대되는 한편, 국민들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해 해양레저 스포츠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바다낚시대회의 참여방법과 자세한 사항은 국립해양조사원(www.khoa.go.kr), 대한요트연맹(http://ksaf.org)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리자 작성일: 2016-12-05 조회:17,061

2016 부산국제수산무역EXPO

2016 부산국제수산무역엑스포 10월27일(목)부터 10월29일(토)까지 3일간 벡스코에서 열립니다.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부산국제수산무역엑스포는 10:00~17:00까지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낚시용품 등 낚시전시관도 오픈하여 다양한 낚시용품을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엑스포 홈페이지  www.bisfe.com

관리자 작성일: 2016-10-26 조회:18,197

경남 사천, 비토해양낚시공원 정식 개장

9월 26일 사천시 서포면 비토리 별학도에 위치한 비토해양낚시공원이 정식 개장했다. 이용객이 안전하게 낚시를 할 수 있는 낚시잔교 2개 (250명 수용가능)와 돔형 낚시펜션 4동, 어린이놀이터, 수변데크, 정자쉼터 등이 설치돼 있다. 이용요금은 일반입장 2000원(청소년 1000원), 낚시요금 2만원(청소년 1만원)이다. 이용문의 비토해양낚시공원사무소 (055-853-8859) 원문: http://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482 [출처] 비토해양낚시공원 정식 개장|작성자 나누우리

관리자 작성일: 2016-10-12 조회:15,777

제18호 태풍 차바-기상특보 현황

< 기상 현황과 전망 > o 현재, 북상하는 제18호 태풍 '차바(CHABA)'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충청이남지방에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특히, 제주도에는 초속 30m 이상의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시간당 10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습니다. * 주요지점 강수량 현황(4일 00시부터 5일 04시 현재, 단위 mm) - 윗세오름(제주산간) 429.5 어리목(제주산간) 370.0 아라(제주) 282.0 서귀포 246.8 거문도 68.0 봉산(담양) 38.5 남해 33.0 진주 25.1 * 주요지점 최대순간풍속 현황(04시 30분 현재, 단위 m/s) - 고산 56.5 지귀도 45.3 제주 44.8 가파도 43.9 제주공항 40.2 간여암(여수) 34.5 여서도(완도) 29.5 o 오늘은 북상하는 제18호 태풍 '차바(CHABA)'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다가 아침에 서쪽지방부터 그치기 시작하여 오후에는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5일 05시부터 24시까지) - 남부지방, 울릉도.독도 : 50~150mm(많은 곳 전남동부남해안, 경남, 경북남부 250mm 이상) - 강원영동, 충북, 제주도 : 30~80mm - 강원영서, 충남 : 5~40mm - 서울.경기남부 : 5mm 내외 * 예상 강수량은 05시 예보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o 내일(6일)은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은 대체로 흐리고 아침부터 오후 사이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6일 00시부터 24시까지) - 강원도영동, 경북동해안 : 5mm 미만 o 모레(7일)는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남해상으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구름많다가 차차 흐려져 오후에 제주도에서 비가 시작되어 밤에는 남부지방으로 확대되겠습니다. < 기온 전망 > o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 강풍 및 호우 전망 > o 제18호 태풍 '차바(CHABA)'의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최대순간풍속 30m/s 이상의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매우 많은 비가 내리겠으며, 그 밖의 지역에도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많겠으니, 농작물 및 시설물 관리와 수방대책에 만전을 기해주기 바랍니다. o 또한, 지진 피해지역에서는 강한 비바람에 의해 추가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니,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 해상 현황과 전망 > o 현재, 제주도전해상과 남해전해상, 서해남부, 동해남부해상에는 태풍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오늘 최대 8m 이상의 매우 높은 물결이 일 것으로 예상되니, 선박들은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o 오늘 제주도와 남해안에는 폭풍해일 가능성이 있고, 내일까지 남해안과 동해안에는 높은 파도가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을 가능성이 있으니, 침수피해와 시설물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라며, 해안가 위험지역에서는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기 바랍니다. < 태풍 현황과 전망 > o 제18호 태풍 '차바(CHABA)'는 03시 현재, 강한 소형 태풍으로 서귀포 남남서쪽 약 5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36km의 속도로 북북동진하고 있습니다. o 이 태풍은 24시간 이내에 온대저기압으로 변질될 것으로 예상되며, 다음 정보는 오늘(5일) 07시경에 발표될 예정이니 참고하기 바랍니다. 기상청 / 담당관리 : 총괄예보관   문의: 전국 국번없이 131(기상상담전화)  

관리자 작성일: 2016-10-05 조회:15,911

창원시, 마산 앞바다에 돌돔 66만미 방류

창원시가 최근 어장환경 변화 및 자원 남획, 어장환경 오염 등으로 수산자원이 감소됨에 따라 어업경쟁력 여건을 개선코자 부가가치가 높은 고급어종인 돌돔을 방류했다. 시는 21일 진동면 송양도·고현, 구산면 옥계해역에 1억27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66만미의 우량 돌돔을 방류했으며, 7월경에는 쥐치, 말쥐치, 돌가자미 약 40만미를 추가로 방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방류한 돌돔은 온대성 어류로 연안의 암초지대에 주로 서식하고, 산란기는 4~7월로 잡식성이 강하며, 육질이 좋고 씹히는 맛이 좋아 인기 많은 고부가가치 어종으로 어업인의 주 소득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방류행사에 참여한 김형수 고현어촌계장은 “진동면 고현어촌계는 어촌활성화를 위해 어촌체험마을을 운영하며 활기찬 어촌마을을 위해 다각적 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에 돌돔 방류를 통해 어족자원이 풍부해진다면 낚시객 및 체험학습 등을 통한 관광객 증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창원시 수산과 관계자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어족자원을 증가시키기 위해 사업비를 투입한 만큼 시민·어업인 모두의 관심과 협조를 통해 어족자원이 증가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종훈 기자 leejh@knnews.co.kr

관리자 작성일: 2016-07-23 조회:4,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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